클래식음악 그리고 엄선된 연주자들과 함께 합니다.
- 한 편의 시가 노래가 되어, 한 사람의 시절이 된다 -
작은 옹달샘에 바다가 펼쳐있다.
해변에 모래성을 지으니, 그 속에 고향의 봄이 있다. _ 강한뫼 편곡
엄마야 누나야,
그리고 오빠 생각이 나는 가을밤 _ 강한뫼 편곡
창문 열면 _ 나태주 시, 박건욱 곡
소년에게* _ 이육사 시, 신승민 곡
<중섭의 사계> _ 정환호 작사 작곡
봄 | 낙원의 가족
여름 | 바닷가의 아이들
가을 | 섶섬이 보이는 풍경
겨울 | 나무와 달과 하얀 새
님이여 그 때만을 _ 정환호 작사 작곡
바람꽃 _ 최돈선 시, 강한뫼 곡
편지* _ 윤동주 시, 정영주 곡
시절이 가엽고 멀어라* _ 김영랑 시, 신승민 곡
화양연화 _ 김사인 시, 정영주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