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o ㅣ이재리
이재리는 2009년생으로(14세) 예원학교에 수석 입학하여 3학년에 재학중이다. 2022년 벨기에 이자이국제콩쿠르 주니어 부문 1위, 런던국제협주곡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2023 이탈리아 키에티 국제 첼로콩쿠르에 최연소로 참가하여 35세이하 3위를 수상하여 우크라이나 키이우 비르투오지와 협연하였다. 2021년 체코 구스타프말러국제콩쿠르에서 1위 및 슈베르트작품 최고해석상, 같은 해 일본 이세시마 국제현악콩쿠르에서는 전체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10세에 헝가리 다비드포퍼 국제 첼로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일찍이 이름을 알린 이재리는, 2023년 제2회 권혁주음악콩쿠르 대상을 포함하여 KCO, 동아주니어, 세계일보, 성정, 예원, 음연, 스트라드, 국민일보, 음악저널 콩쿠르 등에서 모두 우승하였으며, SC Bright콩쿠르 전체대상, CBS콩쿠르 전체대상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어린 나이부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여 뉴욕 스타인웨이홀, 카네기홀, 멀킨홀, 헝가리 부다페스트 한국문화원 “Taste of K-Classic” 연주를 비롯하여 일본 첼로 소사이어티의 초청으로 도쿄 산토리홀에서 연주하였고, 제3회 벨기에 브뤼셀 첼로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왕립음악대학에서 연주 및 런던 영솔로이스츠 연주에 초대되어 협연한 바 있다. 이재리는 금호영재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최인아책방콘서트, 필운동콘서트, 엘림아트센터 독주회 등 수 차례의 초청 독주회 를 가졌으며 런던시티필하모닉,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서울비르투오지, 예원챔버오케스트라, SC Bright오케스트라, 충주시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또한 SM Classics X 서울시향 “Feel My Rhythm” 프로젝트, 문화체육관광부 “새시대 새울림” 캠페인, cpbc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EBS 정경의 클래식, KBS ”새날마중“ 제야음악회에 출연 및 전주비비체실내악축제 라이징스타콘서트, 창원국제실내악축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의 밤,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연주하였다.
2024년 9월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동유럽 최대 규모 페스티벌인 제오르제 에네스쿠 콩쿠르에 첼로 부문 최연소 본선에 진출한 이재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이강호를 사사하고 있다.
마스터클래스 : Tsuyoshi Tsutsumi, Julia Lichten, Suren Bagratuni, Eric Kim, Isang Enders, Zlatomir Fung, Ophelie Gaillard, Kirill Rodin, 조영창, Matias Oliveira Pinto, Santiago Canon-Valencia and Frans Helmerson.